본문 바로가기

작가 도전기6

강사 도전 - 기획서 작성 실무 강의 작가 도전기에 마지막 포스팅이 2개월 전이네요~ 오늘은 지난 2개월간의 진행 사항을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요즘 폭염, 코로나 확진자 증가 등으로 외부 활동에 제약이 많아 컴퓨터 앞에서 할 수 있는 일을 먼저 하고 있죠 ㅋㅋ 지난 2개월간 제가 출간한 책을 가지고 온라인 강의 콘텐츠도 만들고 영상도 만드는 작업을 했습니다. 책이라는 것이 글, 문장으로만 되어 있어 기획서 작성 노하우를 쉽게 전달하기 위해 온/오프라인 강의를 하기로 결심하게 되었죠. (책쓰는 거와 또 다른 고충과 노력이 들더군요 ㅠ.ㅠ) 오프라인 강의는 코로나로 잠정 보류 상태지만 말이죠~ (코로나야~ 얼른 물러가라~!!) 강의 소개 저는 15년 이상 정부정책기획, RD기획, 신사업기획 등 500여건 이상의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수많은 제안.. 2021. 7. 30.
두번째 책 도전 - 기획출판 도전 3탄 지난번 포스팅하고 약 3개월이 지난것 같습니다. 그 기간동안 바쁘게 지냈습니다. 몇번의 교정과 교열을 봤고, 원고도 수정하고 책에 들어가는 사례들도 다듬고 했습니다. 목차는 수십번을 바꿨네요. 아무튼 이러저러한 과정을 거쳐서 드디어 책이 완성되었습니다. 이제 막 나와서 검색을 하면 잘 검색되지는 않지만 온라인/오프라인 서점에서도 찾아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출판사와 같이 작업하다보니 저 혼자 POD로 출판한 지난 책은 "책이 아니다" 라고 말할 정도로 책다운 책이 나온것 같습니다. 출판사 편집자분들의 능력이 대단하다라는 걸 느끼게 된 지난 3개월이었습니다. 아무튼 이런 과정이 지나고 오늘부터 온라인 서점에 제 책이 검색되기 시작했습니다. 내일이면 실물로된 책을 영접할 수 있다고 합니다. 출간의 기쁨도 있.. 2021. 5. 21.
두번째 책 도전 - 기획출판 도전 2탄 지난번 출판사에서 제 원고에 대해서 관심있다고 하는 내용까지 썼습니다. 오늘은 그 이후의 일을 쓰고자 합니다. 지난일이 궁금하시면 아래 포스팅을 보시기 바랍니다. 두번째 책 도전 - 기획출판 도전 일도 안되고해서 머리나 식힐겸 두번째 책 도전기를 쓰고자 합니다. 아직 진행중인 상황입니다만 짦은 도전 경험을 써보려합니다. 작년 POD출판을 끝내고나서 진짜책을 써보겠다는 욕심이 생기 hotcoca.tistory.com 그럼 본격적으로 시작해 보겠습니다. 관심을 보여준 출판사와 원고 수정방향도 논의하고 계약 조건도 협의했습니다. 협의를 하고 원고를 계속쓰면서 계약서에 도장찍는 날만을 기다리고 있었죠. 출판사의 답변을 2주정도 기다렸을 때, 지금 계약이 어렵고 몇 개월후 계약을 하자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여러 .. 2021. 2. 13.
두번째 책 도전 - 기획출판 도전 일도 안되고해서 머리나 식힐겸 두번째 책 도전기를 쓰고자 합니다. 아직 진행중인 상황입니다만 짦은 도전 경험을 써보려합니다. 작년 POD출판을 끝내고나서 진짜책을 써보겠다는 욕심이 생기더라고요. POD출판이 나쁜 건 아니지만 책 내용과 표지 디자인 등을 온전히 본인이 해야하는 점에서 책같이 않다고 해야할까요? 아무튼 전문적인 느낌이 들지 않더군요. 비용을 둘째치고 좀 책같은 책을 내고싶다는 욕심이 생겼습니다. 그래 이번에는 몇 명 소수만을 위한 책이 아니라 용돈이라도 벌수 있는 팔리는 책을 쓰자. 서점에 깔리는 책을 써보기 위해서 시작했습니다. 이 번에도 주제 선정부터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어떤 주제를 가지고 쓸까? 였죠. 한 참 고민 끝에 보고서 작성 관련 책을 써보기로 했습니다. 직업상 제안서나 기.. 2021. 2. 5.
첫 책 출판 도전 - 원고쓰기부터 POD출판까지 책쓰기 도전 2번째 입니다. 제가 책 주제를 어떻게 정했는지 보려면 아래 포스팅을 보시기 바랍니다. 2021/01/29 - [작가 도전기] - 첫 책 출판 도전 - 주제 정하기 어차 저차 해서 드디어 책 초안을 만들었습니다. 기존에 써놓았던 내용이 있어서 초안을 만드는 기간은 한 달정도 걸렸던 거 같습니다. 아무튼 초안을 출력을 해서 읽어 봤습니다. 어디 쥐구멍이라도 찾고 싶어지더군요. "초등학생도 이거보다 잘쓰겠다" 라는 탄식이 절로 나옵니다. 제 딸이 6학년인데 딸이 쓴 글을 보니 정말 저보다 잘 썼더군요. 나름 지성인이라고 생각했는데 오타는 둘째치고 문법도 안 맞고 아주 이런 난리가 없었습니다. 꾸역꾸역 빨간펜으로 교정을 했습니다. 나중엔 빨간색 깜지가 되더군요. 맞다. 이때에도 목차를 한 번 뒤집.. 2021. 1. 30.
첫 책 출판 도전 - 주제 정하기 글 제목과 같이 저의 책 출판 도전 경험을 써보려고 합니다. 요즘 나만의 책을 만들고 싶어하는 직장인들이 많죠. 비단 직장인 뿐만 아니라 누구나 꿈꾸고 있습니다. 몇 년지나면 1인 1책을 만들지 않을까요? 아무튼 저도 작년 6월경 이런 분위기에 편승해 보기로 했습니다. 결심과 동시에 여러 사람들의 성공담과 실패담을 찾아봤죠. 저마다 시작 이유가 다르지만 하나의 목적은 자기만족이더군요. 그래서 저도 고민했죠. 난 멀 하면 날 만족시킬까? 남들이 아닌 나 자신에게 말입니다. 하나의 주제를 결정했습니다. 저의 직업을 알리는 책으로 담아 보기로 했습니다. 제 직업을 잠깐 설명하면 기술사업화 컨설턴트라고 합니다. 생소하죠? 기업의 비즈니스 컨설팅, R&D기획서 작성, 기술거래 등 여러가지를 하지만 그 중 많이 하.. 2021. 1.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