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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탐내는 실전기획서/기획서 가설 만들기

외부환경분석 : 시장환경이 이렇게 변하고 있습니다.(1)

by 워라블렌딩 워라블렌딩 2021. 5. 27.

유형 1 우리는 정책 변화에 민감하다.

 

규제, 제도 등 정부 정책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산업이라면 정책 이슈를 파악해야 합니다. 

특히, 건설업의 경우 정부의 건축규제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환경 관련 기업은 환경규제나 지침에 따라서 사업방향이 완전히 바뀔 수도 있습니다.

 

정책동향 조사 방법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방법은 구글링입니다.

하지만 구글링으로 정보를 수집하는 일도, 수집한 정보를 정리하는 일도 만만치 않습니다. 

더욱이 정책은 법, 제도, 규제 들이 많아서 법을 전공하지 않은 한 쉽게 정리하기 어렵습니다.

 

이럴 때 컨설턴트들은 정부의 정책연구보고서를 공유하는

‘온-나라 정책연구(www.prism.go.kr)’를 활용합니다. 

 

 

정책연구관리시스템 PRISM

이전 다음 시작 정지

www.prism.go.kr

 

이 사이트를 활용하면 시간이 절약되는 장점이 있고,

정부에서 비용을 들여 작성했기 때문에 보고서의 질도 높고,

무엇보다 공신력이 있습니다. 

 

어떻게 작성하는지 파워포인트 보고서 사례를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작성 사례 ① : 텍스트 나열식

 

국내뿐만 아니라 주요 국가의 정책을 ‘표’로 작성한 사례입니다. 

주요 정책들을 분류에 맞게 나열한 수준이지만 한눈에 여러 국가의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무언가 복잡합니다. 우리의 상사들은 바쁘기 때문에 쉬워야 하는데 말이죠. 

 

 

 


작성 사례 ② : 분석 결과 요약

 

위의 사례는 항목별 정리는 잘 되어 있지만 뭔가 부족함이 있습니다. 

분석이 빠진 조사 결과만 나열된 이런 문서는

상사에게 ‘알아서 해석하세요’라는 메시지로 읽히게 됩니다.

상사들이 가장 싫어하죠. 

 

그럼 분석 결과는 어떻게 담아야 할까요? 어려운 일입니다. 

글이 많으면 “이게 책이야? 핵심은 없고 글만 많아”라고 할 것이고, 

글이 적으면 “이게 시야? 너무 함축했어”라고 할 게 뻔하니까요

 

이럴 땐 기호 ‘높음(●), 보통(◑), 낮음(○)’를 활용하면 쉽게 읽힙니다. 

강조할 부분이 있으면 도형으로 강조하면 되겠죠. 

아래 사례처럼 말이죠. 

 

 

 


이 포스팅은 <누구나 탐내는 실전 기획서>의 본문을 발췌하여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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